현시대에 이르러 희미해져 가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다시금 생각할 수 있게끔 국가유산을 의인화하여 그들의 고충을 전하고 국가유산이 가진 의미를 상기시키려 기획했다.
장려상지켜진 오늘, 이어지는 미래
신하현
본 작품은 언니와 동생의 대화를 통해 국가유산의 의미와 재난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한 웹툰이다. 의도적인 방화나 낙서뿐만 아니라 사진 촬영을 위한 무단 침입 등 일상 속 무심한 행동 또한 국가유산 훼손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조명한다.
장려상공감을 이끌어내는 국가유산 감정지도
김윤정
"국가유산도 감정을 느낄 수 있다"라는 것을 주제로 한 포스터이다. AI가 국가유산의 날씨, 밀집도 등 상태들을 고려해 행복, 긴장, 속상이라는 세 단계의 감정으로 측정한다. AI가 국가유산의 상태를 점검해 줄 뿐만 아니라, 국민들이 오늘의 국가유산의 감정을 확인할 수 있어 이를 통해 국가유산의 감정에 대해 공감을 이끌어내 국가유산을 지켜나갈 수 있음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