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가유산청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에서 12월까지 진행된
「2026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의 수상작입니다.
최우수상 보통날(부제 : 아무 일도 없는 날)
김준영, 구의강, 정예민
청각장애인 주인공은 포토그래퍼입니다. 국내의 아름다운 절경과 국가유산을 촬영해 SNS에 업로드하고 있는 이 농아인의 사진을 보고, 다양한 국가의 손님들이 한국을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런 그에게 이따금 '카메라를 들지 못하는 순간'이 찾아오곤 합니다. 우리의 과거이자 현재, 그리고 미래인 국가유산이 상처입지 않기를 바라는 주인공의 마음을 공익광고 및 따뜻한 다큐멘터리 형태로 담아보았습니다. 그가 바라는 '보통날'이 어떤 의미인지, 영상을 통해 많은 국민들에게 전달되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