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국가유산청에서 전국민을 대상으로 2025년 11월에서 12월까지 진행된

「2026 국가유산 재난안전 공모전」의 수상작입니다.

장려상 국가유산은 우리가 지킨다

배유미, 강영훈

직접 그린 그림을 활용해 AI사용 없이 제작한 영상으로, 화재와 재앙을 막고 정의를 수호하는 상징인 '해태'상을 그리며 시작합니다.

장려상 그 자리에 있던 사람

최혜빈

본 영상은 극한기후(집중호우, 산불 등)와 인위적 훼손의 위협 속에서 개인이 수행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역할을 담은 공익 영상입니다. 산책, 관광, 휴식 등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다양한 인물들이 국가유산 공간을 마주하는 장면을 통해, 재해와 훼손의 첫 목격자가 바로 ‘그 자리에 있던 사람’임을 보여줍니다.

장려상 지켜야 할 가치, 우리의 국가유산

김인기, 한서인, 임홍건

본 영상은 자연유산·기록유산·무형유산으로 이어져 온 대한민국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명하고, '2008년 숭례문 화재' 사건을 통해 국가유산 보호의 중요성을 되짚는 모션그래픽 작품입니다. 영상은 자연유산, 기록유산, 무형유산 등 다양한 국가유산을 차례로 보여주며 시작되고, 숭례문 화재 장면을 통해 분위기를 전환하여 국가유산 복원에 소요된 시간과 그 의미를 전달합니다. 이어 국가유산청의 돌봄 사업과 첨단 기술 기반 관리 활동, 그리고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을 통해 국가유산 보호가 특정 기관만의 역할이 아닌 시민 모두의 참여로 완성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극한기후와 각종 훼손 위협 속에서도 수천 년 이어온 우리의 국가유산을 미래 세대에 온전히 전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과 행동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2026년 국가유산 방재의 날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대륭포스트타워 6차 607호

02-6395-3127 pse@thinkcon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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